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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법인 비회계사로 입사
안녕하세요, 대학 4학년1학기 재학중인 만24세 남자입니다 첫입사를 회계법인(로컬~중견)에 비회계사로 하는것을 고려하고있는데요 요즘 회계사들 합격자에 비해 뽑는 인원이 적고 AI때문에 신입을 더욱 안뽑다고 하는데 비회계사 채용은 어떤가요? 요즘 로컬이나 중견회계법인이 비회계사 채용을 얼마나 하는지 추세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회계법인(로컬~중견)에 비회계사는 주로 여자가 많나요? 중소회계법인 다니시는 회계사분한테 물어봤을때 본인회사는 비회계사들은 주로 기장업무 하는 여직원이 많고 남자는 관리직으로만 뽑는다고 하셨는데 다른데도 그런지 궁급합니다 주로 여자뽑는게 관행인건가요?
2026.05.19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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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로컬이나 중견 회계법인에서 비회계사 채용 자체는 아직 꾸준히 있습니다. 특히 기장, 세무신고 보조, 급여, 4대보험, 결산 지원 같은 실무 인력 수요는 계속 있는 편입니다. 다만 예전처럼 대규모 채용보다는 경력직 선호가 조금 강해진 건 맞습니다. AI 때문에 단순 반복 업무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오히려 실무 대응 가능한 인력은 계속 필요합니다. 특히 거래처 응대나 세무 이슈 대응은 아직 사람 역할 비중이 큽니다. 남녀 비율은 회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기장업무 쪽에 여성 비율이 높은 곳은 실제로 많지만 남자라고 불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남성은 거래처 관리나 외근 대응 가능성을 보고 선호하는 곳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성별보다 오래 다닐 가능성과 엑셀, 회계 기초,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첫 커리어로 실무 경험 쌓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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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회계사 채용은 지금도 꾸준히 있습니다. 특히 로컬~중견 회계법인은 세무기장, 급여, 신고보조, 행정운영, 고객응대 등 실무 인력이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신입 비회계 전공자도 충분히 들어갑니다. 다만 예전처럼 대규모 채용은 줄어든 건 맞고, AI 영향보다는 경기와 수익성 영향이 더 큽니다. 그리고 실제로 기장·세무보조 직무는 여성 비율이 높은 편인 건 사실입니다. 업무 특성상 장기근속과 세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는 곳들이 많아서 그런 경향이 생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이라고 불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거래처 대응, 관리업무, ERP 운영, 자동화, 데이터 관리 역량 있으면 차별화가 됩니다. 회계학과 전공이면 비회계사라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엑셀, ERP, 세무2급, FAT/TAT 정도 준비하면 로컬~중견 입사는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회계사 채용 자체가 사라지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 몇 년은 경기 영향 + AI 자동화 이슈 때문에 단순 기장·입력 업무 채용은 줄어드는 분위기가 있는 건 맞습니다. 대신 세무조정 보조, 감사지원, 경영관리, 컨설팅 지원처럼 “사람이 직접 커뮤니케이션하고 판단해야 하는 업무” 비중은 여전히 있습니다. 로컬~중견 회계법인은 아직도 비회계사 채용을 꽤 하는 편인데, 특히 신입은 여성 비율이 높은 곳이 많은 건 현실입니다. 이유는 전통적으로 기장·세무 사무직 지원자가 여성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지, 남자를 안 뽑는다는 개념과는 조금 다릅니다. 실제로 남성도 세무·감사보조·관리직으로 충분히 들어갑니다. 중요한 건 성별보다 엑셀·회계지식·커뮤니케이션·꾸준함입니다. 특히 중견 이상은 단순 기장만 계속하는 구조가 아닌 곳도 많아서 회사마다 차이가 꽤 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회계사 채용 자체가 아예 없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에는 경기 영향+회계업무 자동화+AI 도입 때문에 예전처럼 대규모로 신입을 뽑는 분위기는 확실히 줄어든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특히 로컬이나 중견 Accounting Firm들은 단순 기장·전표 입력 같은 업무는 자동화 영향이 커서 신입 TO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부분처럼 비회계사 직군은 실제로 여성 비율이 높은 편인 곳이 많긴 합니다. 특히 기장·세무신고 보조·급여관리 같은 내근 실무는 여성 직원 비중이 높은 경우가 꽤 흔합니다. 그렇다고 “남자는 안 뽑는다” 수준의 관행은 아닙니다. 남성 비회계사도 감사보조, 거래처 관리, 컨설팅 지원, 관리직 성격 업무로 충분히 들어갑니다. 결국 성별보다 중요한 건 엑셀, 회계지식, 커뮤니케이션, 장기근속 가능성입니다. 오히려 남자 지원자는 군필+외근 대응+클라이언트 응대 가능성을 좋게 보는 소형 법인도 있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비회계사는 CPA처럼 전문직 트랙이 아니라 연봉상승이나 커리어 확장 한계는 분명 있어서, 입사 후 세무사·재경관리사·회계 관련 자격증까지 같이 가져가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로컬 및 중견 회계법인에서 일반 기장이나 회계 보조 직무를 담당하는 비회계사 포지션의 경우, 업무 특성상 꼼꼼함과 안정성이 강조되어 과거부터 여성 채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한 남녀 성별의 관행이라기보다 다루는 업무의 성격과 직급 체계에 따라 배치되는 포지션이 다르게 구성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규모가 있는 중견 법인으로 갈수록 세무 조정 지원, 경영 컨설팅, 감사 보조 등 분석적 역량이 필요한 영역에서 남성 신입사원의 진입과 채용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에 위축되기보다 본인이 가진 세무·회계 전공 지식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관리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단호하게 어필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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